[인터뷰] 머스크도 중요시한 재생 에너지와 탄소 중립 선언, 투자자가 기억해야 할 것은 베리워즈 대표 김성우 – 『ESG 머니전략』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기업의 역할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베리워즈 김성우 대표가 전하는 재생에너지, 탄소중립 선언, 그리고 투자자가 주목해야 할 ESG 전략에 대한 인사이트를 담은 인터뷰 영상을 공유합니다. 글로벌 기후 위기 대응과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에 관심 있는 분들께 유익한 내용이 될 것입니다.

(영상 요약)

(00:00) 김성우 대표는 탄소중립 선언을 하는 기업은 재무적으로도 장기적으로 유리하다고 강조하며, 여력이 있는 기업들이 이를 실천한다고 언급.

(01:07) 베리워즈는 캄보디아 앙코르와트에서 전기 오토바이 투어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탄소 감축 활동과 연계된 포인트 시스템을 운영 중.

(02:18)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 계기는 아폴로 8호가 찍은 ‘Earthrise’ 사진과 1970년 ‘지구의 날’에서 비롯됨을 소개.

(03:34) 탄소의 사회적 비용 개념을 설명하며, 바이든 대통령은 2021년 정책 결정에 탄소 사회적 비용을 톤당 51달러로 책정했음을 강조.

(04:49) 과거 대통령들의 탄소 사회적 비용 정책 비교: 오바마(38달러), 트럼프(2달러), 바이든(51달러).

(06:01) 리우 협약(1992)과 교토의정서(1997), 그리고 파리협정(2016 발효)을 통한 국제사회의 기후변화 대응 역사 개요.

(08:27) ‘탄소 예산’ 개념을 설명하며, 인류가 1.5℃ 목표 달성을 위해 남은 배출 허용량은 약 1100억 톤임을 지적.

(09:38) 2020년 코로나19로 온실가스 배출량이 2019년 대비 약 11% 감소했지만, 2020년 수준의 배출량을 유지하면 1.5℃ 목표 달성은 어렵다는 경고.

이번 영상은 베리워즈가 추구하는 탄소중립 솔루션과 ESG 경영 철학을 잘 보여줍니다. 앞으로도 저희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혁신적인 사업과 실천을 이어가겠습니다. 영상에 대한 의견이나 궁금하신 점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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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교보문고 보라(유튜브) 2021-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