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캄보디아 내 일부 지역에서 한국 청년들이 중국계 범죄조직의 인신매매·감금에 희생되는 사건이 잇따라 보도되며, 국내에서도 분노와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베리워즈는 이러한 사회적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현지 인력·협력사·사업 파트너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베리워즈의 경우, 2020년 캄보디아 현지 법인 설립 이래 현재까지 당사 및 협력사 임직원, 파견 인력, 현지 근로자 중 안전사고나 피해 사례는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모든 사업이 정상적으로 운영 중에 있습니다. 최근, 당사는 비상 대응 체계 유지, 현지 사무소·생산라인·물류망에 대한 일일 보고 및 점검 시스템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주캄보디아 한국대사관, 현지 금융기관, 정부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안전 관련 정보와 대응 방안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는 일부 범죄조직의 악의적 행위로, 베리워즈는 모든 형태의 강제노동·착취·인신매매를 단호히 규탄하며, 그러한 불법 구조의 반대편에서 합법적·투명한 일자리 창출과 청년 고용, ITMO e-Mobility 전환, 탄소감축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산업 구조를 세우는 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는 캄보디아 정부에 수사 공조 및 안전 협력을 요청 중이며, 베리워즈 또한 정부·대사관·현지 당국과의 공조 체계를 한층 강화했습니다. 당사는 지역 청년에게 합법적 고용 기회를 제공하고, 국제감축사업(ITMO)을 기반으로 공적 파트너십(정부·국제기구) 하에 운영되는 투명한 비즈니스 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상황이 악화될 경우, 운영 축소 또는 일시중단을 포함한 보호조치를 선제적으로 시행할 계획입니다. 베리워즈는 “안전 · 투명 · 신뢰”의 원칙 아래, 모든 사업의 기본 가치를 지켜나가는데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베리워즈는 이번 위기를 경영 위협이 아닌 자생력 확립을 위한 전환점으로 삼고자 합니다. 한국 최초의 ITMO 개발사로서, 캄보디아를 시작점으로 기후테크 기업의 글로벌 확장 전략을 실행해 나갈 것이며, 신흥 개발도상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확실성을 위험관리 대응 역량으로 체계화해, 한층 단단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2025년 10월14일(화)
베리워즈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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