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verywords

  • 탄소중립 관광 등 일상에서 실천 돕는 ‘이 회사’

    탄소중립 관광 등 일상에서 실천 돕는 ‘이 회사’

    태양광 충전 방식의 전기 스쿠터를 타고 탄소 중립 관광을 펼치고 있는 한국 기업인들/사진제공=베리워즈”지난해 이미 지구 온도는 약 1.1도 상승했어요. 몇 년 안으로 1.5도 수준으로 상승폭이 커질거라 말하는 과학자도 있답니다. 전 지구적 기후변화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탄소중립 생활 패턴과 문화가 필요합니다.” 김성우 베리워즈 대표가 최근 이집트에서 폐막한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7)에서 논의된 이야기를 예시로 들며 탄소 중립 시대의…

  • 탄소중립 플랫폼 베리워즈,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선정

    탄소중립 플랫폼 베리워즈,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선정

    (주)베리워즈가 고용 확대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로 용인시로부터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면 시가 주최하는 일자리 사업이나 해외 통상 분야 사업 등에 참여 시 가점을 받는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총 4곳으로, ㈜마이크로시스템·㈜비엔에스플러스·㈜인투바이오 등이다. 베리워즈는 생활 속에서 탄소 중립을 실현할 수 있는 플랫폼을 고안한 회사다. 전기 이륜차를 타고 다니면 탄소…

  • 베리워즈, 캄보디아 사타파나 은행에 e모빌리티 공급 협약

    베리워즈, 캄보디아 사타파나 은행에 e모빌리티 공급 협약

    탄소중립 솔루션 전문업체 베리워즈가 지난 6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사타파나은행(SATHAPANA BANK)과 배터리 교환형 전기 이륜차 공급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MOU(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파타나은행은 캄보디아 주요 상업은행 중 하나다. 일본 마루한 그룹의 캄보디아 자회사 ‘마루한 재팬은행’과 캄보디아의 소매 금융사 ‘사파타나’가 통합해 출범했다. 베리워즈는 지난 5월 캄보디아의 유명 관광지인 앙코르와트 사원이 있는 시엠립 지역에 태양광 발전 방식의…

  • 베리워즈, 캄보디아 시엠립에 팝플스테이션 개소 “이상적 신재생에너지 사업 모델”

    베리워즈, 캄보디아 시엠립에 팝플스테이션 개소 “이상적 신재생에너지 사업 모델”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의 40%나 줄이겠다는 것은 굉장히 도전적인 목표다. 독일이나 미국, 일본보다도 더 빠른 속도다.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여러 방면에서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 팝플스테이션은 한국에너지공단의 재생에너지 해외 진출 지원 사업을 통해 완성된 프로젝트로, 이상적인 사업 모델을 구현해냈다.” _이상훈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이 이사장은 이날 개소식에서 “캄보디아는 동남아시아에서 최초로 2050년까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계획을 발표했으며, 재생에너지…

  • 전기 오토바이로 관광하면 탄소 크레딧이 차곡차곡

    전기 오토바이로 관광하면 탄소 크레딧이 차곡차곡

    국내 첫 거래 플랫폼 ‘팝플’ 앙코르와트 관광을 사업모델로1대당 하루 1.5㎏ 탄소 감축크레딧 필요한 기업에 팔고이용 관광객에겐 포인트 지급 캄보디아의 세계적 문화유산 앙코르와트. 이곳 관광의 백미는 사원 사이를 오가는 전기 오토바이 라이딩이다. 태양광 배터리로 충전한 전기 오토바이로 관광을 즐기면서 탄소 배출량 저감에도 기여할 수 있다. 오토바이가 하루 30㎞를 달린다고 가정하면 매일 대당 1.5㎏의 탄소 배출을 줄일…

  • 국내 최초 자발적 탄소시장 플랫폼 `팝플` 출범

    국내 최초 자발적 탄소시장 플랫폼 `팝플` 출범

    국내 최초로 기업과 개인과 시민단체들이 온실가스 감축량을 등록하고 구입할 수 있는 플랫폼이 나왔다. 팝플(POPLE)은 ‘Promise for our planet’의 약자로 ‘우리의 지구를 위한 약속’인 탄소감축을 목표로 한다. 전세계적으로 ESG(환경·사회·기업지배구조)가 뜨고 있지만, 개인이나 기업에 실질적 혜택을 주지 않으면 실현하기 어렵다는 생각으로 만들어진 스타트업이다. 온실가스 감축사업 개발자들이 사업을 등록해 감축량을 인정받을 수 있는 플랫폼을 통해 개인과 기업이 감축량을…

  • 베리워즈, 전기차 태양광 충전 인프라 사업 ‘인니 진출 성사’

    베리워즈, 전기차 태양광 충전 인프라 사업 ‘인니 진출 성사’

    e모빌리티 사업 및 자발적 탄소 크레딧 플랫폼 전문업체 베리워즈는 30일 인도네시아 고속도로 자산관리 공기업 ‘PT JMRB’와 현지 재생에너지 사업 및 전기 자동차·이륜차 충전소 설치, 에너지 효율화 사업 추진을 위한 MOU(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베리워즈는 배터리 교환 방식의 전기 이륜차를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한 회사다. e모빌리티로 탄소제로 기반의 투어·배달 서비스 등이 그 예다. 온실가스 감축…

  • SK증권, 한국에너지공단‧(주)베리워즈와 MOU 체결

    SK증권, 한국에너지공단‧(주)베리워즈와 MOU 체결

    [폴리뉴스 이은주 기자] SK증권이 지난 16일 여의도 SK증권 본사에서 한국에너지공단, ㈜베리워즈와 업무협약(MOU)을 체결을 맺고 ‘캄보디아 E-Mobility 사업’ 과 기후변화 사업을 위한 ‘Digital 금융플랫폼’을 통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Mobility 사업은 오토바이, 3륜차를 태양광을 활용한 전기 차량(electric vehicle)으로 교체하는 사업으로 신재생에너지 활용, 온실가스감축, 할부금융, 사회적 투자 요소가 포함된 복합 사업 모델이다. SK증권은 한국에너지공단의 해외 진출 플랫폼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