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verywords

  • ㈜베리워즈, 광주에 e-모빌리티 생산공장 설립

    ㈜베리워즈, 광주에 e-모빌리티 생산공장 설립

    ▲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24일 오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김성우 ㈜베리워즈 대표, 박정환 광주테크노파크 지역산업육성실장과 광주형 AI-그린뉴딜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온실가스 감축및 에너지 최적화 컨설팅 기업인 ㈜베리워즈가 광주에 e-모빌리티 생산공장을 설립하는 등 광주형 AI-그린뉴딜에 적극 협력한다.광주광역시는 24일 오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이용섭 시장과 ㈜베리워즈 김성우 대표, 광주테크노파크 박정환 지역산업육성실장 등이…

  • 캄보디아 진출 기업 등 방문해 격려한 경북도의회

    캄보디아 진출 기업 등 방문해 격려한 경북도의회

    프놈펜 경북문화통상교류센터 방문…연간 9만2천 불 수익 기록 중쇼핑몰 케이그라운드, 베리워즈 등 해외 진출 기업 방문해 격려박성만 의장 “경북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하겠다” 경상북도의회는 캄보디아 프놈펜을 공식 방문 중인 의회 국제친선교류단 일행이 현지 해외진출 교류센터와 기업 등을 방문했다고 29일 밝혔다. 국제친선교류단은 지난 26일 프놈펜에 위치한 경북문화통상교류센터를 방문해 센터의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해외…

  • 경북 ‘미니 전기차’, 유럽·동남아 골목길 정조준

    경북 ‘미니 전기차’, 유럽·동남아 골목길 정조준

    경상북도가 목적기반차량(PBV)으로 불리는 전기경상용차 제조 기업과 손잡고 유럽 및 동남아시아 골목시장 선점에 나선다. 경상북도와 경북테크노파크는 전기이륜차로 동남아 시장에 진출한 포항 베리워즈와 유럽 시장을 공략 중인 대기업 H사, L사,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이륜자동차제작자협회 등과 함께 중소벤처기업부에 PBV글로벌혁신특구 지정을 신청했다고 13일 밝혔다. 관광 및 물류 운송에 특화된 PBV는 속도 기준으로 소형 전기차 아래 등급인 시속 25~45㎞의 골목 전용 경량형…

  • 베리워즈, 캄보디아서 ‘NZ Generation Tribe’ 1기 앰버서더 임명식 개최

    베리워즈, 캄보디아서 ‘NZ Generation Tribe’ 1기 앰버서더 임명식 개최

    베리워즈가 캄보디아 시엠립에서 ‘NZ(Net-Zero) Generation Tribe’ 1기 앰버서더 임명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NZ Generation Tribe’ 프로그램에는 캄보디아 프놈펜왕립대학교(RUPP) 환경공학, 국제관계학 등 다양한 현지 전공의 대학생 35명이 참가했다.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시엠립 POPLE Station&Cafe 복합문화공간에서 진행된 임명식에선 리더 급에 해당하는 5명의 대학생 앰버서더가 공식 임명됐다. 이들은 지속가능한 교통수단 전환, 에너지 최적화, 재활용과 폐기물 축소, 커뮤니티…

  • 한국-캄보디아 간 첫 국제 탄소감축사업 이끈 ‘베리워즈’

    한국-캄보디아 간 첫 국제 탄소감축사업 이끈 ‘베리워즈’

    e-모빌리티 기업 베리워즈(대표 김성우)가 파리협정 6.2조의 탄소 금융 프레임워크를 활용, 8000대의 전기 오토바이를 캄보디아에 무상 공급한다. 이는 단순 기증이 아닌 양국의 탄소중립을 위한 활동으로, 캄보디아와 대한민국 간 이뤄진 최초의 국제 온실가스 감축 탄소배출권 이전 사업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위해 베리워즈는 최근 캄보디아 환경부, 글로벌 녹색성장기구(GGGI)와 함께 친환경 전기오토바이 보급 및 탄소배출권 협력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 커지는 저탄소 시장, 기업의 선제적 대응 필요

    커지는 저탄소 시장, 기업의 선제적 대응 필요

    끊임없이 발전하는 세계에서도 진실한 관계를 구축하는 기술의 가치는 변하지 않습니다. 동료, 고객, 파트너 등 대상이 누구든지 진실한 관계를 구축하면 협업 성공의 길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 CEO 인터뷰 | 인류가 반드시 지켜야 할 마지노선 ‘1.5℃’, 탄소중립 문화 조성으로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베리워즈

    CEO 인터뷰 | 인류가 반드시 지켜야 할 마지노선 ‘1.5℃’, 탄소중립 문화 조성으로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베리워즈

    효과적인 팀워크를 촉진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사람들을 모은 후 잘 되기만 바라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신뢰, 열린 소통, 상호 존중, 공동의 비전이 한 데 모이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 전문지식 없어 열악한 일자리 몰린 캄보디아 청년들…한국 기업이 도왔다

    전문지식 없어 열악한 일자리 몰린 캄보디아 청년들…한국 기업이 도왔다

    환경·교육·보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생하는 사회문제를 해결하려는 방안으로 ‘콜렉티브 임팩트’(Collective Impact)가 등장했습니다. 정부나 기업, 시민 등 다양한 영역의 주체들이 힘을 모아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공동의 과제를 설정하고 실천하는 활동입니다.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비정부기구(NGO) 굿네이버스는 여러 기업과 협업해 글로벌 사회공헌을 진행합니다. 사회에 긍정적인 ‘임팩트’를 내기 위한 이들의 노력을 소개합니다. 캄보디아 프놈펜에 사는 쌩 쏘반남뽀 씨(여·20)는 평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