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Media Features

  • 납치·감금·폭행” 위험을 신뢰로 바꾸는 시대, 윤리적 혁신이 답이다

    납치·감금·폭행” 위험을 신뢰로 바꾸는 시대, 윤리적 혁신이 답이다

    한국과 캄보디아, 지금은 결단의 시간최근 캄보디아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납치·감금·폭행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며 양국 사회가 큰 충격에 빠졌다. 하지만 이 사건은 단순히 치안의 문제로만 볼 수 없다. 그 배경에는 중국계 범죄조직과 불법 브로커 네트워크가 얽혀 있는 국제적 온라인 사기·인신매매 산업이 자리하고 있다. 이 불법 산업은 캄보디아, 미얀마, 라오스, 필리핀 등으로 확산되며 취업 사기, 불법 고용,…

  • 경북테크노파크, ICT Week Uzbekistan 2025 한-우즈벡 BPO 협력 본격화

    경북테크노파크, ICT Week Uzbekistan 2025 한-우즈벡 BPO 협력 본격화

    한-우즈벡 BPO 포럼 및 Korean Pavilion 운영, IT Park와 기업·협회 간 총 10건 MOU 체결B2B 미팅 총 150여 건 상담·800만 달러 규모 성과, 오픈이노베이션 시범사업 중간발표로 양국 ICT 협력 가속화 [경상매일신문=서상진기자](재)경북테크노파크(원장 하인성)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타슈켄트에서 열린 ICT Week Uzbekistan 2025에 참가해 한-우즈베키스탄 BPO(Business Process Outsourcing) 포럼과 한국관(Korean Pavilion)을 운영하며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거뒀다. 이번…

  • “지역 기업, 세계로”…전북대·KOICA 해외 진출 지원

    “지역 기업, 세계로”…전북대·KOICA 해외 진출 지원

    15개 기업 참여한 ‘브릿징로컬’…맞춤형 컨설팅·역량 강화 교육 예정 전북대학교 국제개발협력센터(센터장 백숙희)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지역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전북대는 3일 JBNU 인터내셔널센터에서 ‘브릿징로컬(Bridging-Local)’ 프로그램을 열고 도내 중소기업 15곳과 국제개발협력사업 참여 방안을 논의했다. 브릿징로컬은 KOICA의 스타트업·중소기업 지원 사업인 ‘이노포트(InnoPort)’의 일환이다. 올해는 전북 기업이 보유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개발도상국 시장과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에서는 KOICA의 CTS·IBS 프로그램이…

  • 베리워즈, ‘2025 ICT기금 넥스트 어워즈’서 방송진흥원장상 받아

    베리워즈, ‘2025 ICT기금 넥스트 어워즈’서 방송진흥원장상 받아

    탄소중립 e모빌리티 전문기업 베리워즈(대표 김성우)가 최근 서울 용산 로카우스에서 열린 ‘2025 ICT기금 넥스트 어워즈’에서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ICT 기금사업을 통해 우수한 기술성과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기업을 선정·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베리워즈는 △분산신원인증(DID) △블록체인 △IoT(사물인터넷) 등을 융합한 탄소중립 e모빌리티 플랫폼을 통해 사용자와 기기 간의 상호 인증, 주행·충전 데이터의 위·변조 방지,…

  • 한국 최초 ITMO 공식 승인 (제6.2조)

    한국 최초 ITMO 공식 승인 (제6.2조)

    한국 정부가 국제 탄소 감축 목표를 달성하고자 추진한 배출권 거래 첫 사업을 캄보디아와 시작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캄보디아 정부가 지난 18일 한국 기업이 추진한 국제 탄소 감축 사업을 공식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기업 베리워즈가 캄보디아에 전기 오토바이와 충전소를 보급해 2035년까지 총 68만t 규모의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지원하는 내용으로 진행됩니다. 우리 정부는 이 중 40만t을 확보해 국가 온실가스…

  • 탄소 감축 거래로 전기 오토바이를 반값에 파는 비결

    탄소 감축 거래로 전기 오토바이를 반값에 파는 비결

    [해법] 베리워즈, 온실가스 ‘국제 감축’ 한국 첫 사례… 캄보디아 정부에서 68만 톤 감축 실적 인정, 국제 원조를 넘어 기후 협력으로. “승인 받았습니다.” 김성우 베리워즈 대표의 말에 산업통상자원부 국제감축팀 관계자는 거의 울먹이듯 소리를 내질렀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국제 감축’ 사업 첫 성공 사례입니다.” 베리워즈가 캄보디아 정부와 탄소배출권 협력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한 게 지난 2월이고 오는 21일 드디어 공식…

  • 베리워즈, 캄보디아 활동 ‘시동’ 한캄 국제감축실적 사업 출범식 개최

    베리워즈, 캄보디아 활동 ‘시동’ 한캄 국제감축실적 사업 출범식 개최

    친환경 e-모빌리티 제조 및 서비스 기업 베리워즈(VERY WORDS, 대표 김성우)가 한국과 캄보디아 간 국제온실가스 감축사업을 위한 ‘한국-캄보디아 국제감축실적 사업’ 출범식을 지난 7월 26일 프놈펜 소재 하얏트 리젠시 프놈펜에 개최했다. 국제감축실적(Internationally transferred mitigation outcome, ITMO)은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 국가 간 온실가스 감축 실적을 거래하는 제도다. 베리워즈의 ITMO 협약 및 사업은 파리협정 6.2조에 근거한다. 이는 국가 간…

  • 베리워즈, 캄보디아 e-모빌리티 인프라 구축 ‘국제감축사업 협약’ 체결

    베리워즈, 캄보디아 e-모빌리티 인프라 구축 ‘국제감축사업 협약’ 체결

    E-모빌리티 에코 플랫폼 기업인베리워즈는 지난 11일 한국-캄보디아 국제온실가스 감축사업(ITMO)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혓다. TMO(internationally transferred mitigation outcome)는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국가 간 온실가스 감축 실적 거래를 뜻한다. 이번 사업은 파리협약 6.2조를 근간으로 한 것이며, 캄보디아의 프놈펜과 시엠립 지역을 중심으로 배터리 교환 방식의 전기 오토바이 충전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캄보디아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에 기여하고 우리나라의 해외 온실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