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Media F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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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워즈, 온실가스 감축 韓 인정받는 모빌리티 ITMO 사업 실시
e-모빌리티 에코플랫폼 기업 ㈜베리워즈가 한국·캄보디아 간 국제온실가스 감축사업을 위한 ITMO(Internationally transferred mitigation outcome, 국제이전감축분) 협약을 통해 국가 간 상호 ‘온실가스 저감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사업을 펼친다. ITMO는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 국가 간 온실가스 감축 실적을 거래하는 제도다. 베리워즈의 ITMO 협약 및 사업은 파리협정 6.2조에 근거한다. 이는 국가 간 자발적 협력으로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달성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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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워즈, 동남아 탄소중립 모빌리티 혁신 선도(인터뷰)
지구온난화에 대응하기 위한 선도적인 움직임으로, E모빌리티(e-Mobility) 스타트업 베리워즈는 동남아시아 지역에 탄소중립을 향한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개도국 지역은 정부의 규제나 지원금 없이는 E모빌리티 전환이 어려운데 이러한 규제나 지원금 없이도 동남아 지역의 E모빌리티 전환과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한다는 목표다. 베리워즈는 캄보디아에 배터리 교환 서비스를 기반으로 하는E모빌리티 제조 공장을 설립하는 것에서부터 구체적인 계획을 시작했다. E모빌리티 차체는 판매하고 배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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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모빌리티 탄소중립 솔루션’ 베리워즈, 5년 연속 ESG경영대상
남성진 베리워즈 팀장(사진 오른쪽)이 12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5 제11회 대한민국 리딩기업대상’ 시상식에서 5년 연속상으로 ‘e모빌리티 탄소중립 솔루션’ 부문 ‘ESG경영대상’을 수상하고 이종섭 동국대학교 교수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베리워즈는 캄보디아 정부의 승인을 받고 국내 업체 최초로 현지에서 국제감축사업을 수행하는 친환경 기술 기업이다. 탄소중립을 목표로 e-Mobility(전기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전기이륜차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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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워즈 캄보디아 진출 시동…전기스쿠터 연 1만대 생산공장 설립
친환경 모빌리티 업체 베리워즈는 지난달 26일 캄보디아 현지에서 e-모빌리티 시스템(배터리, 충전소, 전기스쿠터) 조립 공장 개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수이 셈 캄보디아 광물에너지부 장관을 비롯해 공공사업교통부, 환경부, 산업과학기술혁신부 등 캄보디아 주요 정부부처 관계자와 박정욱 주 캄보디아 대사, 노현준 코이카(한국국제협력단) 소장, 최조환 코트라(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관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캄보디아 공장은 코이카 포용적비즈니스프로그램 사업의 지원을 받아 설립됐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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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플랫폼 베리워즈,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선정
(주)베리워즈가 고용 확대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로 용인시로부터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면 시가 주최하는 일자리 사업이나 해외 통상 분야 사업 등에 참여 시 가점을 받는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총 4곳으로, ㈜마이크로시스템·㈜비엔에스플러스·㈜인투바이오 등이다. 베리워즈는 생활 속에서 탄소 중립을 실현할 수 있는 플랫폼을 고안한 회사다. 전기 이륜차를 타고 다니면 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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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워즈, 캄보디아 사타파나 은행에 e모빌리티 공급 협약
탄소중립 솔루션 전문업체 베리워즈가 지난 6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사타파나은행(SATHAPANA BANK)과 배터리 교환형 전기 이륜차 공급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MOU(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파타나은행은 캄보디아 주요 상업은행 중 하나다. 일본 마루한 그룹의 캄보디아 자회사 ‘마루한 재팬은행’과 캄보디아의 소매 금융사 ‘사파타나’가 통합해 출범했다. 베리워즈는 지난 5월 캄보디아의 유명 관광지인 앙코르와트 사원이 있는 시엠립 지역에 태양광 발전 방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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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오토바이로 관광하면 탄소 크레딧이 차곡차곡
국내 첫 거래 플랫폼 ‘팝플’ 앙코르와트 관광을 사업모델로1대당 하루 1.5㎏ 탄소 감축크레딧 필요한 기업에 팔고이용 관광객에겐 포인트 지급 캄보디아의 세계적 문화유산 앙코르와트. 이곳 관광의 백미는 사원 사이를 오가는 전기 오토바이 라이딩이다. 태양광 배터리로 충전한 전기 오토바이로 관광을 즐기면서 탄소 배출량 저감에도 기여할 수 있다. 오토바이가 하루 30㎞를 달린다고 가정하면 매일 대당 1.5㎏의 탄소 배출을 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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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자발적 탄소시장 플랫폼 `팝플` 출범
국내 최초로 기업과 개인과 시민단체들이 온실가스 감축량을 등록하고 구입할 수 있는 플랫폼이 나왔다. 팝플(POPLE)은 ‘Promise for our planet’의 약자로 ‘우리의 지구를 위한 약속’인 탄소감축을 목표로 한다. 전세계적으로 ESG(환경·사회·기업지배구조)가 뜨고 있지만, 개인이나 기업에 실질적 혜택을 주지 않으면 실현하기 어렵다는 생각으로 만들어진 스타트업이다. 온실가스 감축사업 개발자들이 사업을 등록해 감축량을 인정받을 수 있는 플랫폼을 통해 개인과 기업이 감축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