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Interview

(국제감축, 新경제영토)(1)국제감축사업으로 넓히는 대한민국 경제영토

‘담론과 정책 불일치 개선 국민주권 옴부즈만 운동(바로가기)’은 제5호까지 이어지며 청와대·국회·정부·관계기관 간 협업 체계를 일정 부분 구축하는 성과를 거뒀고, 정책 논의가 실행 궤도에 진입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진전으로 평가됩니다. 그러나 CO₂ 국제감축사업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기후산업과 기술 기반 중벤스 육성, 국가 역할 정립 영역에서는 협업이 여전히 미흡한 상태입니다. 제2회 국무회의에서도 경제부총리가 올해 6월까지의 추진 계획을 언급했지만…

[ENG] Absence of the U.S., Silence of China… The ‘Amazon Climate Summit’ Fails to Deliver a Turning Point

As Brazil’s “Climate Summit” (the 30th UN Climate Change Conference of the Parties, COP30) came to a close, many observers say the final decision text fell short of expectations, notably with the disappearance of explicit language on “fossil fuels.” Although there were some achievements—such as tripling finance for developing countries’ climate adaptation efforts and establishing…

[KOR] 미국의 부재, 중국의 침묵…끝내 전환점 못 만든 ‘아마존 기후총회’

최근 막 내린 브라질 ‘기후총회’(제30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를 두고, 최종 결정문에 ‘화석연료’ 문구가 사라지는 등 애초 기대에 못 미쳤다는 평가가 나온다. 개발도상국들의 기후위기 ‘적응’을 위한 재원의 3배 증가, 녹색 전환 과정에서 노동자·여성·원주민 등 모든 이들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정의로운 전환’ 메커니즘 마련 등 나름의 성과가 없지 않지만, 그간 지지부진한 전세계 기후위기 대응에 전환점을 마련하기엔 역부족이었다는 것이다. 무엇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