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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우 베리워즈 대표 “탄소중립 일상화 시대, 가장 확실한 투자”

    김성우 베리워즈 대표 “탄소중립 일상화 시대, 가장 확실한 투자”

    친환경 컨설팅으로 시작 종합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이모빌리티 캄보디아 공강 구축 ‘폐배터리’ 문제 해결 기후위기가 현실화되면서 탄소중립 대응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인 IPCC는 지구 평균온도 상승폭을 1.5℃ 이내로 제한하기 위해 오는 2030년까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2010년 대비 최소 45% 이상 감축해야 한다는 목표를 제시한 바 있다. 기후변화 대응 전문기업 ‘베리워즈’는 컨설팅을 시작으로 탄소감축…

  • 우리 ESG 투자에 확신을 가져도 되는가? 김성우 대표, 유권일 펀드매니저

    우리 ESG 투자에 확신을 가져도 되는가? 김성우 대표, 유권일 펀드매니저

    (영상 요약) 00:00–01:08 “RE100 선언” 기업은 자사가 사용하는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겠다고 밝힙니다. 또, “Science Based Targets” (SBTi)를 통해 파리협정 목표에 부합하도록 탄소 감축 계획을 설정한 기업들이 있죠. 이런 기업들은 장기적으로 사업 기반이 튼튼하다고 평가됩니다. 01:08–02:11예: 애플이 RE100을 달성했다는 사례가 언급되며, 이러한 기업들은 지속가능성이 높은 기업으로 간주됩니다. 단기 수익만을 추구할 경우 보지 못하는 안정성과 성장…

  • 베리워즈, 캄보디아서 ‘NZ Generation Tribe Program’ 개최

    베리워즈, 캄보디아서 ‘NZ Generation Tribe Program’ 개최

    캄보디아 탄소중립 세대 육성 첫걸음앰버서더 5명 임명…활동 계획 수립 기후변화 대응 컨설팅 기업 베리워즈(대표 김성우)는 ‘NZ (Net-Zero) Generation Tribe’ 1기 앰버서더 공식 임명식을 캄보디아 시엠립에서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캄보디아 청년들이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환경 실현을 주도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는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다는 평가를 받는다. 임명된 앰버서더들은 베리워즈와 함께 기후변화 대응 활동과 교육 프로그램을…

  • 베리워즈, 캄보디아서 ‘NZ Generation Tribe’ 1기 앰버서더 임명식 개최

    베리워즈, 캄보디아서 ‘NZ Generation Tribe’ 1기 앰버서더 임명식 개최

    베리워즈가 캄보디아 시엠립에서 ‘NZ(Net-Zero) Generation Tribe’ 1기 앰버서더 임명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NZ Generation Tribe’ 프로그램에는 캄보디아 프놈펜왕립대학교(RUPP) 환경공학, 국제관계학 등 다양한 현지 전공의 대학생 35명이 참가했다.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시엠립 POPLE Station&Cafe 복합문화공간에서 진행된 임명식에선 리더 급에 해당하는 5명의 대학생 앰버서더가 공식 임명됐다. 이들은 지속가능한 교통수단 전환, 에너지 최적화, 재활용과 폐기물 축소, 커뮤니티…

  • CEO 인터뷰 | 인류가 반드시 지켜야 할 마지노선 ‘1.5℃’, 탄소중립 문화 조성으로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베리워즈

    CEO 인터뷰 | 인류가 반드시 지켜야 할 마지노선 ‘1.5℃’, 탄소중립 문화 조성으로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베리워즈

    효과적인 팀워크를 촉진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사람들을 모은 후 잘 되기만 바라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신뢰, 열린 소통, 상호 존중, 공동의 비전이 한 데 모이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