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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인터뷰 | 한국의 100배 규모의 개도국 e-Mobility 시장 활성화 프로젝트 | 베리워즈 김성우 대표님
제25회 포켓데이에서 진행된 김성우 대표님의 인터뷰를 소개합니다. 스타트업 올인원 컨설팅을 제공하는 포켓컴퍼니와 함께한 이번 자리에서는 피칭에서 미처 전하지 못했던 베리워즈의 비전과 서비스, 그리고 시장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베리워즈가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미래와 e-모빌리티 혁신에 대한 생각을 전해드립니다. [타임라인] 00:00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00:03 베리워즈는 어떤 기업인가요 00:33 구체적으로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나요 01:11 베리워즈 제품만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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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워즈, 캄보디아서 ‘NZ Generation Tribe Program’ 개최
캄보디아 탄소중립 세대 육성 첫걸음앰버서더 5명 임명…활동 계획 수립 기후변화 대응 컨설팅 기업 베리워즈(대표 김성우)는 ‘NZ (Net-Zero) Generation Tribe’ 1기 앰버서더 공식 임명식을 캄보디아 시엠립에서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캄보디아 청년들이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환경 실현을 주도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는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다는 평가를 받는다. 임명된 앰버서더들은 베리워즈와 함께 기후변화 대응 활동과 교육 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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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오토바이로 관광하면 탄소 크레딧이 차곡차곡
국내 첫 거래 플랫폼 ‘팝플’ 앙코르와트 관광을 사업모델로1대당 하루 1.5㎏ 탄소 감축크레딧 필요한 기업에 팔고이용 관광객에겐 포인트 지급 캄보디아의 세계적 문화유산 앙코르와트. 이곳 관광의 백미는 사원 사이를 오가는 전기 오토바이 라이딩이다. 태양광 배터리로 충전한 전기 오토바이로 관광을 즐기면서 탄소 배출량 저감에도 기여할 수 있다. 오토바이가 하루 30㎞를 달린다고 가정하면 매일 대당 1.5㎏의 탄소 배출을 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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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워즈, 캄보디아서 ‘NZ Generation Tribe’ 1기 앰버서더 임명식 개최
베리워즈가 캄보디아 시엠립에서 ‘NZ(Net-Zero) Generation Tribe’ 1기 앰버서더 임명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NZ Generation Tribe’ 프로그램에는 캄보디아 프놈펜왕립대학교(RUPP) 환경공학, 국제관계학 등 다양한 현지 전공의 대학생 35명이 참가했다.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시엠립 POPLE Station&Cafe 복합문화공간에서 진행된 임명식에선 리더 급에 해당하는 5명의 대학생 앰버서더가 공식 임명됐다. 이들은 지속가능한 교통수단 전환, 에너지 최적화, 재활용과 폐기물 축소,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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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캄보디아 간 첫 국제 탄소감축사업 이끈 ‘베리워즈’
e-모빌리티 기업 베리워즈(대표 김성우)가 파리협정 6.2조의 탄소 금융 프레임워크를 활용, 8000대의 전기 오토바이를 캄보디아에 무상 공급한다. 이는 단순 기증이 아닌 양국의 탄소중립을 위한 활동으로, 캄보디아와 대한민국 간 이뤄진 최초의 국제 온실가스 감축 탄소배출권 이전 사업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위해 베리워즈는 최근 캄보디아 환경부, 글로벌 녹색성장기구(GGGI)와 함께 친환경 전기오토바이 보급 및 탄소배출권 협력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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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지는 저탄소 시장, 기업의 선제적 대응 필요
끊임없이 발전하는 세계에서도 진실한 관계를 구축하는 기술의 가치는 변하지 않습니다. 동료, 고객, 파트너 등 대상이 누구든지 진실한 관계를 구축하면 협업 성공의 길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