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베리워즈

  • 경북 ‘미니 전기차’, 유럽·동남아 골목길 정조준

    경북 ‘미니 전기차’, 유럽·동남아 골목길 정조준

    경상북도가 목적기반차량(PBV)으로 불리는 전기경상용차 제조 기업과 손잡고 유럽 및 동남아시아 골목시장 선점에 나선다. 경상북도와 경북테크노파크는 전기이륜차로 동남아 시장에 진출한 포항 베리워즈와 유럽 시장을 공략 중인 대기업 H사, L사,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이륜자동차제작자협회 등과 함께 중소벤처기업부에 PBV글로벌혁신특구 지정을 신청했다고 13일 밝혔다. 관광 및 물류 운송에 특화된 PBV는 속도 기준으로 소형 전기차 아래 등급인 시속 25~45㎞의 골목 전용 경량형…

  • CEO 인터뷰 | 인류가 반드시 지켜야 할 마지노선 ‘1.5℃’, 탄소중립 문화 조성으로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베리워즈

    CEO 인터뷰 | 인류가 반드시 지켜야 할 마지노선 ‘1.5℃’, 탄소중립 문화 조성으로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베리워즈

    효과적인 팀워크를 촉진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사람들을 모은 후 잘 되기만 바라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신뢰, 열린 소통, 상호 존중, 공동의 비전이 한 데 모이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 전문지식 없어 열악한 일자리 몰린 캄보디아 청년들…한국 기업이 도왔다

    전문지식 없어 열악한 일자리 몰린 캄보디아 청년들…한국 기업이 도왔다

    환경·교육·보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생하는 사회문제를 해결하려는 방안으로 ‘콜렉티브 임팩트’(Collective Impact)가 등장했습니다. 정부나 기업, 시민 등 다양한 영역의 주체들이 힘을 모아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공동의 과제를 설정하고 실천하는 활동입니다.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비정부기구(NGO) 굿네이버스는 여러 기업과 협업해 글로벌 사회공헌을 진행합니다. 사회에 긍정적인 ‘임팩트’를 내기 위한 이들의 노력을 소개합니다. 캄보디아 프놈펜에 사는 쌩 쏘반남뽀 씨(여·20)는 평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