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온실가스

  • 탄소 감축 거래로 전기 오토바이를 반값에 파는 비결

    탄소 감축 거래로 전기 오토바이를 반값에 파는 비결

    [해법] 베리워즈, 온실가스 ‘국제 감축’ 한국 첫 사례… 캄보디아 정부에서 68만 톤 감축 실적 인정, 국제 원조를 넘어 기후 협력으로. “승인 받았습니다.” 김성우 베리워즈 대표의 말에 산업통상자원부 국제감축팀 관계자는 거의 울먹이듯 소리를 내질렀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국제 감축’ 사업 첫 성공 사례입니다.” 베리워즈가 캄보디아 정부와 탄소배출권 협력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한 게 지난 2월이고 오는 21일 드디어 공식…

  • 국내 최초 자발적 탄소시장 플랫폼 `팝플` 출범

    국내 최초 자발적 탄소시장 플랫폼 `팝플` 출범

    국내 최초로 기업과 개인과 시민단체들이 온실가스 감축량을 등록하고 구입할 수 있는 플랫폼이 나왔다. 팝플(POPLE)은 ‘Promise for our planet’의 약자로 ‘우리의 지구를 위한 약속’인 탄소감축을 목표로 한다. 전세계적으로 ESG(환경·사회·기업지배구조)가 뜨고 있지만, 개인이나 기업에 실질적 혜택을 주지 않으면 실현하기 어렵다는 생각으로 만들어진 스타트업이다. 온실가스 감축사업 개발자들이 사업을 등록해 감축량을 인정받을 수 있는 플랫폼을 통해 개인과 기업이 감축량을…

  • 커지는 저탄소 시장, 기업의 선제적 대응 필요

    커지는 저탄소 시장, 기업의 선제적 대응 필요

    끊임없이 발전하는 세계에서도 진실한 관계를 구축하는 기술의 가치는 변하지 않습니다. 동료, 고객, 파트너 등 대상이 누구든지 진실한 관계를 구축하면 협업 성공의 길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