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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 “경북 산불 피해지, 산림청 발표보다 1만6천헥타르 많아”
역사상 최대 규모였던 지난 3월 경북 산불의 피해지 규모가 산림청이 공식 발표한 9만9천헥타르보다 1만6천헥타르 이상 더 넓은 11만6천헥타르에 이른다고 환경단체가 밝혔다. 1만6천헥타르는 여의도 면적의 55배에 이르는 규모다. 11일 불교환경연대, 안동환경운동연합, 서울환경운동연합, 생명다양성재단, 홍석환 부산대 교수 등은 서울 종로구 불교환경연대 그린담마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 3월 산불 피해 면적이 산림청의 공식발표 기록인 9만9289헥타르보다 1만6천 헥타르 이상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