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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캄보디아 간 첫 국제 탄소감축사업 이끈 ‘베리워즈’
e-모빌리티 기업 베리워즈(대표 김성우)가 파리협정 6.2조의 탄소 금융 프레임워크를 활용, 8000대의 전기 오토바이를 캄보디아에 무상 공급한다. 이는 단순 기증이 아닌 양국의 탄소중립을 위한 활동으로, 캄보디아와 대한민국 간 이뤄진 최초의 국제 온실가스 감축 탄소배출권 이전 사업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위해 베리워즈는 최근 캄보디아 환경부, 글로벌 녹색성장기구(GGGI)와 함께 친환경 전기오토바이 보급 및 탄소배출권 협력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