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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오토바이로 관광하면 탄소 크레딧이 차곡차곡
국내 첫 거래 플랫폼 ‘팝플’ 앙코르와트 관광을 사업모델로1대당 하루 1.5㎏ 탄소 감축크레딧 필요한 기업에 팔고이용 관광객에겐 포인트 지급 캄보디아의 세계적 문화유산 앙코르와트. 이곳 관광의 백미는 사원 사이를 오가는 전기 오토바이 라이딩이다. 태양광 배터리로 충전한 전기 오토바이로 관광을 즐기면서 탄소 배출량 저감에도 기여할 수 있다. 오토바이가 하루 30㎞를 달린다고 가정하면 매일 대당 1.5㎏의 탄소 배출을 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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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자발적 탄소시장 플랫폼 `팝플` 출범
국내 최초로 기업과 개인과 시민단체들이 온실가스 감축량을 등록하고 구입할 수 있는 플랫폼이 나왔다. 팝플(POPLE)은 ‘Promise for our planet’의 약자로 ‘우리의 지구를 위한 약속’인 탄소감축을 목표로 한다. 전세계적으로 ESG(환경·사회·기업지배구조)가 뜨고 있지만, 개인이나 기업에 실질적 혜택을 주지 않으면 실현하기 어렵다는 생각으로 만들어진 스타트업이다. 온실가스 감축사업 개발자들이 사업을 등록해 감축량을 인정받을 수 있는 플랫폼을 통해 개인과 기업이 감축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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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인터뷰 | 인류가 반드시 지켜야 할 마지노선 ‘1.5℃’, 탄소중립 문화 조성으로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베리워즈
효과적인 팀워크를 촉진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사람들을 모은 후 잘 되기만 바라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신뢰, 열린 소통, 상호 존중, 공동의 비전이 한 데 모이는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