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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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YWORDS Wins ESG Management Grand Prize for Fifth Consecutive Year in ‘e-Mobility Carbon Neutral Solution’ Category
Nam Sung-jin (right), Team Leader at VERYWORDS, poses for a commemorative photo with Professor Lee Jong-seop of Dongguk University after receiving the ESG Management Grand Prize in the “e-Mobility Carbon Neutral Solution” category. The award was presented at the 2025 11th Korea Leading Companies Awards hosted by Money Today on June 12 at th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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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탄소중립 기술과 사업 모델 한자리에서 공유
국내·외 기업으로부터 RE100, 탄소 감축, ESG 이행 등을 요구받는 기업 또는 기존 업종을 다각화는 기업들은 이번에 개최한 탄소중립 금요살롱에서 강연자와 탄소 절감 실현을 위한 다양한 기술과 산업 동향을 공유했다. ◇에스이피협동조합=베트남 신발 클러스터 탄소중립 산업단지 C테크를 발표했다. 조합은 베트남에서 벼농사를 통해 배출되는 왕겨 등 바이오매스 연소를 통해 자딘그룹 산업단지에 스팀(열)을 저렴하게 공급해 에너지로 활용해 탄소 배출을 감축하고 실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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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오토바이로 관광하면 탄소 크레딧이 차곡차곡
국내 첫 거래 플랫폼 ‘팝플’ 앙코르와트 관광을 사업모델로1대당 하루 1.5㎏ 탄소 감축크레딧 필요한 기업에 팔고이용 관광객에겐 포인트 지급 캄보디아의 세계적 문화유산 앙코르와트. 이곳 관광의 백미는 사원 사이를 오가는 전기 오토바이 라이딩이다. 태양광 배터리로 충전한 전기 오토바이로 관광을 즐기면서 탄소 배출량 저감에도 기여할 수 있다. 오토바이가 하루 30㎞를 달린다고 가정하면 매일 대당 1.5㎏의 탄소 배출을 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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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자발적 탄소시장 플랫폼 `팝플` 출범
국내 최초로 기업과 개인과 시민단체들이 온실가스 감축량을 등록하고 구입할 수 있는 플랫폼이 나왔다. 팝플(POPLE)은 ‘Promise for our planet’의 약자로 ‘우리의 지구를 위한 약속’인 탄소감축을 목표로 한다. 전세계적으로 ESG(환경·사회·기업지배구조)가 뜨고 있지만, 개인이나 기업에 실질적 혜택을 주지 않으면 실현하기 어렵다는 생각으로 만들어진 스타트업이다. 온실가스 감축사업 개발자들이 사업을 등록해 감축량을 인정받을 수 있는 플랫폼을 통해 개인과 기업이 감축량을…